행정안전부는 ’26.9.21.(월) 추석 연휴 기간(9.24.~9.27.)을 앞두고 교통사고 및 주택화재 예방을 당부했다.
- 최근 5년간(’21~’25년) 추석 전날에는 평소보다 교통사고가 약 1.4배(평균 750건)로 가장 많이 발생하고, 특히 오후 4~6시에 최다 사고 발생함.
- 연휴기간 교통사고 건수는 평소보다 적으나 100건당 사상자 수는 166명으로 평상시(144명) 대비 높아 더욱 주의 필요하며, 추석에는 장거리 운행이 많아지므로 출발 전 차량 점검,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안전거리 확보, 졸음운전 예방, 음주운전 금지 등 예방수칙 준수가 강조됨.
- 명절 음식 준비 등으로 주택화재 위험 또한 높으며, 전체 화재 중 주택화재 비율은 연휴기간 36.6%로 평소(27.2%)보다 증가하고 음식물 조리 중 부주의가 주된 원인임.
- 주택화재 예방을 위해 화구 주변 정리, 자리 비움 금지, 기름 화재 시 가스 및 전원 차단, 물 사용 금지, K급 소화기 비치, 전기제품 단독 콘센트 사용을 권장함.
<참고> 추석 안전사고 예방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