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9.21.(월) 전국 시·도 응급환자 이송지침 정비가 마무리됨에 따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현장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 응급환자 이송지연 문제 해결을 위해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시·도별 이송지침 정비가 완료되어 단계적으로 적용 중임을 밝힘.
- 시·도별 이송지침에는 질환별·상황별 의료기관 지정, 이송·수용 기준, 광역응급의료상황실 공동대응 및 우선수용병원 지정 등의 내용을 포함함.
- 부산·울산·경남 각 지역의 특성과 의료자원, 진료역량 분석을 바탕으로 이송체계 및 협력 방안을 강화하였으며, 10월부터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이 현장 적용 상황을 지속 점검할 예정임.
- 권역응급의료센터 확대, 의료진 면책 확대, 지역 의료 인프라 확충, 모자 의료체계 강화 등 관련 제도 개선 및 인프라 보강도 추진하고 있음.
보건복지부는 지역별 진료역량 강화와 안전한 분만 환경 조성을 계속 추진해 나갈 계획임.
<붙임> 간담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