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9.21.(월) “치매가 있어도 일상을 누릴 권리가 보장되는 사회”를 주제로 중앙치매센터와 함께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 선포 원년을 맞아 치매환자 및 가족의 권익 신장과 치매극복에 기여한 개인·단체(국민포장 1점, 대통령 표창 5점 등) 포상, 홍보대사 위촉, 어르신·어린이 협연 합창단 공연, 비전선포 세레머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됨.
- 정부포장 수상자 중 국민포장은 치매안심 재산관리 지원서비스 시범사업 시행에 기여하는 등 치매환자 인권보호 및 제도 개선에 공헌한 사례가 포함됨.
- 전국 각 시도에서는 치매극복 주간(9월)을 맞아 박람회, 미술·음악 공연, 치매가족 체험·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가 병행되어 지역사회 치매인식개선과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 기여함.
- 보건복지부는 향후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 이행 및 치매환자 권익 확립, 맞춤형 돌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임.
<붙임>
1.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 개요
2.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정부포상 주요 수상자 명단
3.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포스터
4. 2026년 지방정부별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