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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관계장관회의
2026년 추석 차례상 비용 하락, 추석물가 안정 및 국민편의 제고에 총력
재정경제부 민생경제국 물가정책과
2026.09.21 2p
재정경제부는 ’26.9.21.(월) 2026년 추석 차례상 비용이 하락하고 명절물가 안정 및 국민편의 제고를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 주요 물가조사 결과 올해 추석 차례상 비용은 과일, 수산물 등 수급 안정과 정부 대책에 힘입어 전년 대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남.

-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조사에서는 4인 가족 기준 추석 제수용품 구매비용이 31만 3,089원으로 전년 대비 2.3% 하락하였으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조사에서도 24개 품목 비용이 19만 6,630원으로 1.5% 하락함.

- 정부는 역대 최대 규모(1,930억원)의 농축수산물 할인지원, 유통업체 자체 할인, 성수품 공급 확대(평시의 1.6배, 18.5만톤) 등으로 가격 안정을 유도하고,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모바일 상품권 할인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시행함.

- 추석 연휴 기간에는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가동하고,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일부 열차 할인, 응급의료체계 유지, 의료기관·약국 정보 제공 및 국가유산·미술관·국립자연휴양림 입장료 면제 등 국민 편의와 안전 제고를 추진함.

- 재정경제부는 9.30.까지 할인지원 등 물가안정 대책을 차질없이 지속하며, 성수품 수급·가격 모니터링과 정부비축 물량 추가 공급 등을 신속히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