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9.22.(화) 8월 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상남도에 재난안전관리특별교부세 181억 원을 지원한다.
- 이번 지원은 8.15.~8.18. 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 복구에 대한 지방정부의 재정 부담 경감을 위해 결정함.
- 재난특교세는 유실·붕괴된 하천 및 도로 사면, 침수 피해를 입은 공원과 체육시설 등 공공시설 복구에 사용함.
- 앞서 행정안전부는 7~8월 호우피해 지역의 응급복구 및 2차 피해 방지 목적의 긴급조치로 87억 원을 지원한 바 있음.
- 행정안전부는 향후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복구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