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으로 건더뛰기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ENG
  • 경제배움
  • Economic

    Information

    and Education

    Center

최신자료
철도역은 편리하게, 이동은 더 촘촘하게 …코레일 자회사 통합
국토교통부 철도국 철도운영과
2026.09.23 11p
국토교통부는 ’26.9.23.(수) 코레일 자회사 통합 절차를 마무리하고 기존 5개 자회사를 3개사로 재편한다.

- 9.23.(월)부터 고객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등 분야별 전문성을 강화한 3개 전문회사 체제로 전환해 서비스 연계와 효율성을 높이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품질과 안전을 확대함.

- 지난해 12월부터 자회사 구조개편을 위한 TF와 노사정협의체를 운영하여 통합안 마련,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심의·의결 후 기업결합심사 등 필요한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함.

- 통합 자회사는 중복기능 조정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철도역사 내 편의점 가격경쟁력 제고, AI 기반 청소 첨단화, 연계교통 확대, 원스톱 고객상담, 수하물 보관 확충, 재난 대비 및 작업자 안전강화 등 10대 국민체감서비스를 순차적으로 개선할 예정임.

- 고용승계 원칙 및 직원의 불이익 방지를 전제로 근무환경과 복지격차 해소 노력, 지속적 노사정 논의와 조직문화 개선을 병행해 통합조직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할 계획임.

국토교통부는 통합 자회사 체제 운영의 안정화를 지속 관리하고 서비스와 직원 처우개선 등에 대한 노사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음.

<참고> 코레일 자회사 통합 참고(AI 생성형 이미지 활용)

<별첨> 통합으로 달라지는 국민체감서비스 10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