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9.23.(수) 서울의료원을 방문하여 추석 연휴 대비 응급의료체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 의료진을 격려했다.
- 서울의료원은 권역응급의료센터로서 서울 동북권에서 중증환자 최종치료 및 응급의료 거점 역할을 수행함.
- 정부는 연휴기간 전국 416개 응급의료기관을 24시간 정상 운영하고, 하루 평균 8,300여 개 병·의원과 약국을 운영하여 의료대응체계 유지에 만전을 기할 계획임.
- 보건복지부는 추석 연휴기간 응급의료진료체계가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응급의료 현장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함.
<붙임> 서울의료원 현장 방문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