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6.9.28.(월)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제도 개편을 위한 관계기관·전문가 합동 TF 착수 회의를 개최했다.
- 고수온 등 이상기후에 따른 재해 위험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일부 양식 어가의 보험 미가입 및 가입·유지·이탈 문제를 포함한 제도 전반의 현안 점검을 추진함.
- 회의에서는 보험 가입·유지·이탈, 소규모 어가 미가입, 재난 복구비와 보험 보상 체계, 사고 처리 및 손해평가, 고수온 대응 및 대안적 보험 상품 연구 등 쟁점과 개선 방향을 논의함.
- TF는 지역, 품종, 경영 규모별 보험 가입 실태를 분석하고, 10월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가입률 제고와 어업인 지원 확대를 위한 제도 개편안을 10월 말까지 마련할 예정임.
- 해양수산부는 기후 변화 대응과 어가 보험 가입 촉진을 위해 현장 및 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