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6.9.28.(월) 여명학교 북향민 청소년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및 불법금융 피해 예방’ 특강을 실시했다.
- 금융감독원장이 북향민 청소년의 남한 사회 적응 지원을 위해 설립된 여명학교에서 도박 예방교육의 일환으로 진행함.
- 학생들의 한국어 및 남한 사회 이해도가 높지 않은 점을 감안하여 중국어 통역과 병기 자료를 활용하고, 불법도박 위험성, 금융사기 유형 및 예방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함.
- 실제 보이스피싱 사례와 청소년 불법도박·불법사금융 피해 예방 동영상을 교육자료로 제공하여 경각심 제고와 피해 상황을 생생히 전달함.
- 금융감독원은 앞으로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계적 금융교육을 제공해 올바른 금융 가치관 형성과 안정적 금융생활을 지원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