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9.30.(수) AI·데이터 정책을 범정부 차원에서 연계·조정하기 위한 ‘제1회 AI·데이터행정 책임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 AI·데이터행정 책임관 협의회는 「AI·데이터 행정법」에 따라 행정안전부 차관을 의장으로, 각 기관의 AI·데이터행정 책임관(국장급)이 참여하는 법정 협의체임.
- 본 협의회는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온AI) 추진, 공공데이터 상위 100개 조기 개방, 공공 누리집 UI/UX 개선 등 정부의 주요 정책과 기관별 AI 기반 서비스 도입 방안, 데이터 연계 강화, 지방정부의 AI·데이터 사업 확산 체계 마련 등 혁신 과제를 집중 논의함.
- 향후 ‘AI 영향평가 가이드라인’ 배포 및 범정부 AI 공통 기반 확대, 2027년까지 민관 협력 기반의 ‘공공 AI·데이터 협회’ 설립 등 지속적 제도 지원 및 현장 소통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임.
- 행정안전부는 각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전한 AI 활용 및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혁신을 지속해 나갈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