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9.30.(수) 소양강댐 물문화관에서 열린 한국수자원공사 수상태양광 비전선포식에 참석해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달성을 위한 수상태양광의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 한국수자원공사는 2012년 합천댐 세계 최초 상용화 이후 7곳에서 105.6㎿ 규모 수상태양광을 운영 중임.
- 소양강댐 95㎿ 수상태양광 추가 설치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약 500㎿ 사업계획을 밝힘.
- 5개 댐 내 400㎿ 규모 신규 설비에는 교차송전 적용으로 송전망 추가 건설없이 주간 태양광, 야간 수력발전 송전이 가능함.
- 교차송전은 사회적 갈등과 비용·시간을 최소화해 태양광 보급 확대가 기대됨.
- 주민이 참여해 재생에너지 발전수익을 공유하는 상생 사례도 추진할 예정임.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다목적댐 전력계통을 활용한 교차송전으로 재생에너지를 신속·저렴하게 보급하고, 수익을 주민과 적극 공유할 계획임.
<붙임> 수상태양광 비전 선포식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