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9.30.(수) 제21회 중장년고용 강조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 기념식에서는 「지역을 잇다, 중장년을 키우다」를 주제로 중장년 고용 우수 개인 5명과 기업 12개소에 대한 시상 및 우수사례 발표가 진행됨.
-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한 최명철 씨는 식당 폐업 후 중장년 내일센터의 상담과 특화 직무교육을 거쳐 반도체 엔지니어로 재취업했고, 신정숙 씨는 IMF 위기로 경력이 단절된 뒤 다양한 일경험과 자격증 취득을 통해 사무회계직에 재취업함.
- ㈜해양공사, 서울특별시마을버스운송사업조합, (재)신안교통재단 등 우수기업은 현장 실무 교육, 협업, 멘토 지정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중장년 채용을 확대함.
- 백송의료재단 굿모닝병원과 한국콜마주식회사 등은 원·하청 노동자 참여 확대, 제도적 기반 확립 등 재취업지원서비스의 모범사례로 선정됨.
<붙임>
1. 「2026 중장년고용 강조주간」 기념식 개요
2. 장관 축사
3. 중장년 고용·재취업 등 우수사례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