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6.9.30.(수) 디지털·인공지능 시대에 국민의 미디어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미디어 기본사회’ 구현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7.30.(월) 열린 제39차 전체회의에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보편적 접근, 능동적 참여, 자율적 선택, 지속가능한 생태계 등 4대 목표와 12개 정책과제가 담긴 제1기 비전 및 주요 시책(안)을 의결함.
- 이번 제1기 비전은 미디어를 통한 국민의 접근, 참여, 선택권 강화를 중점으로 하며, 장애·연령·지역 등에 관계없이 보편적 접근을 지원하고 미디어 활용 역량 및 창작 참여 확대, 투명한 인공지능 및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 법·제도 혁신과 산업 성장 기반 마련에 집중함.
- 시청자미디어센터 확충, 통합플랫폼 구축, 미디어·AI 역량 교육 확대, 개인정보 보호 및 이용자 권익 강화, 미디어 산업 글로벌 경쟁력 제고 등 구체 정책 추진에 나설 계획임.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전문위원회·특별위원회 운영 및 관계기관과의 협력 강화 등을 통해 정책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이고,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에 집중할 계획임.
<붙임> 제1기 비전(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