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9.30.(수) 2026년 8월 사업체노동력조사 및 2026년 4월 시도별 임금·근로시간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26.8월 말 기준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의 종사자 수는 20,690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33천명(+1.1%) 증가했으며, 상용근로자는 92천명(+0.5%) 증가, 임시일용근로자는 141천명(+7.4%) 증가함.
- ’26.8월 중 입직자는 1,008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54천명(+18.1%) 증가, 이직자는 1,036천명으로 147천명(+16.5%) 증가했고, 입직률과 이직률은 각 5.2%, 5.4%로 전년보다 0.7%p 상승함.
- 산업별로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122천명), 전문·과학 및 기술서비스업(+28천명), 금융 및 보험업(+28천명)에서 종사자가 늘었으며, 도매 및 소매업(-30천명), 예술·스포츠 및 여가서비스업(-7천명) 등은 감소함.
- ’26.7월 기준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임금총액은 4,316천원으로 전년동월대비 2.5% 증가했고, 실질임금은 3,604천원으로 0.3% 감소했으며, 근로시간은 161.9시간으로 7.0시간(-4.1%) 줄어듦.
- 시도별로 ’26.4월 상용근로자 1인당 임금총액은 서울(4,852천원), 울산(4,545천원)이 가장 많고, 제주(3,408천원)가 가장 낮았으며, 실질임금은 충북(+1.5%), 제주(+1.3%)가 상승폭이 높았음.
- 근로시간은 충북(177.4시간), 충남(176.0시간)이 길고, 광주(167.1시간), 대전(168.2시간)이 짧았으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전년동월대비 감소세를 보임.
<참고>
1. 사업체노동력조사 개요
2. 시도별 임금 및 근로시간조사 개요
3. 자주하는 질문
4. 산업대분류 약칭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