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부는 ‘26.10.1.(목)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로 텍사스 가스복합화력 발전 프로젝트,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및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등 세 건의 프로젝트에 대한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 양국은 텍사스주 엔시날에 223억 달러 규모의 천연가스 발전 설비(6,472MW) 및 데이터센터 전력공급 사업을 추진하며, 한국 기업의 기자재·설계·시공·운영 참여를 확대하고 미국 내 유사 프로젝트에 대한 한국산 기자재 공급 기회를 지원함.
- 양국은 미국 내 대형원전(8기: APR1400 2기, AP1000 6기) 건설을 위한 포괄적 협력체계에 합의하고, 프로젝트 파워에 1,200억 달러(건설비 1,000억+예비비 200억 달러)를 배정하며, 연말까지 100억 달러 선급금 송금 및 한국기업의 WEC 소수지분 투자 협의를 추진함.
- 양국은 전략적 투자 양해각서의 상업적 합리성 및 국내법 요건 충족을 전제로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검토에 착수하고, 미국산 LNG에 대한 한국 우선 접근권 및 구매계약 보장, 한국 벤더·공급업체의 우호적 관여를 지원함.
<별첨> Korea and the United States Announce Historic Strategic Investment Proj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