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6.10.1.(목) 올해 우수 해수욕장으로 강릉 경포, 부산 광안리, 보령 대천 해수욕장을 최종 선정했다.
- ’26년 올해 우수 해수욕장 3개소는 현장 안전관리 강화, 표준가격제 실시, 불법 적치물 및 바가지요금 근절, 지역 특성에 맞는 신규 콘텐츠 도입 등 다양한 평가 지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둬 선정됨.
- 각 해수욕장은 응급구조사 및 안전요원을 대폭 확충하고, 24시간 순환근무 및 드론·CCTV 통합관제 등을 통해 개장 기간 중 사망사고 제로를 달성함.
- 파라솔, 튜브 등 주요 대여 품목에 대한 표준가격제를 엄격히 시행하고, 부당요금 신고센터 운영 및 민관 합동 단속을 통해 투명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함.
- 다양한 테마의 해양문화·관광 프로그램, 야간 개장, 펫비치 등 특화 콘텐츠를 운영하여 이용객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으며, 전체 해수욕장 안전사고도 평균 대비 25% 감소함.
-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국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임.
<참고> 우수 해수욕장 사진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