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10.1.(목) 「모두의 AI 실험실 AI 서비스 경진대회」의 전국 5개 권역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 12개 팀을 최종 선정하고, 서울에서 본선 진출팀 발대식을 개최한다.
- 이번 경진대회는 국민이 AI를 배우고 체험하는 것을 넘어, 직접 아이디어를 AI 서비스로 구현하고 창업·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됨.
- 8.18.~9.6. 진행된 아이디어 공모에는 전국에서 390개 AI 서비스 기획서가 접수되었으며, 예선을 거쳐 12개 팀이 본선에 진출함.
- 본선에는 주유소 추천, 영양제 효능 검증, 공공주택 추천, 온실가스 예측 등 생활·산업·공공 문제를 AI로 해결하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선정되었고, 참가자들은 각자의 현장에서 발견한 문제를 AI 서비스로 구현하는 데 도전함.
- 본선 진출팀은 10월부터 2개월간 멘토기업의 전문가 코칭과 AI 토큰, 데이터, 클라우드 등 개발 자원을 지원받아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며, 12월 최종 평가를 통해 우수작 선정 및 최대 2,800만 원의 상금과 창업 연계 후속지원 기회가 주어질 예정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번 경진대회 외에도 국민이 직접 AI 서비스 개발에 도전할 수 있도록 「2026 모두의 AI 실험실 AI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 참여팀을 10.8.까지 별도 모집 중임.
<붙임>
1. 「모두의 AI 실험실 AI 서비스 경진대회」 발대식 개최 계획(안)
2. 모두의 AI 실험실·라운지 개요
3. 모두의 AI 실험실 AI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 모집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