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10.1.(목) 서울신라호텔에서 개최된 「2026 한국 KFS 포럼」에서 AI 시대의 금융 역할과 한미 금융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 이번 포럼은 월가 한인 금융인들과 국내 투자자들이 투자 기회를 모색하고 한미 간 협력 확대를 목적으로 개최함.
- 재정경제부는 한국 경제가 AI·반도체 호황을 바탕으로 수출과 투자 확산세를 보이며 중장기 성장 동력이 강화되고 있음을 설명하고, AI 시대의 성장을 위해 금융이 미래 산업의 장기 투자 및 생산적 자본배분을 지원하는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함.
- 한미 경제 협력과 관련해, 한국의 첨단 제조 역량과 미국의 AI 플랫폼·소프트웨어 역량의 결합이 양국 공동 성장의 기회가 되고 있으며, KFS가 투자 기회와 기술·자본을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함.
- 자본·외환시장 개선 노력과 관련해, 9월 해외원화업무취급기관(RFI-K) 등록 체계 마련 및 내년 1월 원화국제결제망 정식 가동 등 해외 투자자의 접근성과 투자환경 개선 방안을 소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