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10.1.(목) 충북도청에서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 충청남도와 함께 충청권 성장산업 내일이음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했다.
- ‘광역이음프로젝트’는 광역지방정부의 행정구역을 넘어 지역 간 산업과 인재를 연결하고 인재 양성, 취업 및 정착까지 지원하는 초광역 일자리 사업임.
- 올해 충청권에서는 바이오·모빌리티 산업을 중심으로 총 40억 원(국비 32억, 지방비 8억)이 투입되어, 광역 간 기업 컨소시엄, 공동 취업지원 및 고용서비스, 첨단바이오헬스·미래모빌리티 프로젝트형 인턴십, 권역 내 이직·이주 노동자 정착 지원, 광역 일자리 거버넌스 구축이 추진됨.
- 이를 통해 청년 등 구직자에게는 지역 성장기업 취업 기회 확대, 기업에는 지역 경계를 넘어 필요한 인재 확보, 이주 노동자에 대한 정착 지원이 이뤄짐.
- 고용노동부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충청권이 대한민국 일자리의 중심으로 성장하고, 사람이 찾아오고 일자리가 이어지는 변화를 기대한다고 밝힘.
<붙임> 충청권 광역이음프로젝트 출범식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