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6.10.2.(금) 노인의 날을 맞아 고령층의 디지털 금융소외 해소와 금융사기 피해 방지를 위한 집중 금융교육을 실시한다.
- ’26.10~11월 동안 금융감독원, 17개 은행, 금융투자협회, DAXA가 전국에서 고령층을 대상으로 687건의 교육을 공동 실시하고, 비수도권 교육 비중 확대와 함께 디지털·찾아가는·체험형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함.
- 은행 체험관, AI 디지털 배움터, 노인복지시설 방문 등을 통해 모바일 뱅킹, 키오스크, 금융사기 예방, 자산관리 등 실습·체험 중심의 교육을 추진하고, 연극·마당극 등 참여형 교육도 제공함.
- 금융감독원은 집중교육 미참여자를 위해 ‘e-금융교육센터’ 수시 방문교육 신청, 온라인 금융교육 교재·영상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활용도 안내함.
- 금융감독원은 향후에도 디지털 금융교육 및 노후자산관리 등 교육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지속 개발·제공할 계획임.
<참고> e-금융교육센터 고령층 금융교육콘텐츠
<붙임> 참여기관별 고령층 집중 금융교육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