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10.14.(수)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실적을 평가해 최우수기관 5곳과 우수기관 12곳 등 17곳을 선정했다.
- 최우수기관으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옛 광주광역시), 전북특별자치도, 대전광역시 중구,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산업통상부가 선정됨.
- 우수기관으로는 부산광역시, 인천광역시, 강원특별자치도, 경기도, 인천광역시 계양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경상남도 함양군, 경기도 수원시, 해양수산부,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선정됨.
- 집중안전점검은 4.20.부터 6.19.까지 306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이 건설현장, 공동주택 등 26,823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이 중 12,697개소에서 위험요인이 발견되어 10.6. 기준 5,299개소(41.7%)는 조치가 완료됨.
- 우수기관 평가는 민간위원 중심의 평가단이 서면·현장·종합평가를 통해 선정하였으며, 미조치 시설은 완료시까지 후속조치 실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점검결과 및 이행사항은 안전정보 통합공개시스템 등에 공개함.
<참고> 최우수·우수기관 주요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