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6.10.14.(수) 금융권 침해사고 재발방지를 위한 금융보안 관리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제2차 긴급 상황대응 회의」를 개최하였다.
- 최근 신한은행 등 금융회사에서 해킹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총 16개사에서 침해사고가 확인됨에 따라, 관련 기관들이 연계해 현장 조사, 고객 안내, 공격자 IP 공유 등 신속 조치 시행했음.
- 555개 금융회사 보안체계 점검 결과 130개 회사에서 보안패치 미적용, 관제 미구축 등 일부 미흡사항이 확인되어 즉시 보완조치를 지도·감독했고, AI 해킹위협 등 신종 위험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점검 및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했음.
- 금융회사 보안체계 전수점검, 해킹위협 정보 공유·관제 시스템 고도화, AI기반 취약점 점검, 취약점 평가 주기 확대 및 중소형 금융사 지원 등 제도개선이 집중적으로 추진될 예정임.
- 금융위원회는 금융권의 신뢰와 안전을 위해 보안관리 책임을 강화하고, 공격표면 관리와 CEO·이사회 등 경영진 책임 확보 등 근본적인 제도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