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10.14.(수) 공급망안정화기금의 공급망 위기 대응을 위한 금융지원 확대와 중소·중견기업 지원 강화 방침을 밝혔다.
- 정부는 글로벌 공급망 불안에 대응하여 경제안보품목의 안정적 확보와 수입선 다변화 등을 위해 공급망안정화기금의 금융지원을 ’24년 2.1조원, ’25년 7.1조원, ’26년 9월 말 기준 8.1조원으로 지속 확대해 옴.
- 원유 등 주요 경제안보품목의 안정적 확보에는 대규모 자금이 소요되어 금액 기준으로 대기업 비중이 높지만, 지원건수 기준으로는 중소·중견기업이 약 50%를 차지함.
- 금년 상반기 중동 위기대응 과정에서 대기업의 원유 구매자금 지원 등으로 대기업 비중이 일시적으로 상승한 측면 있음.
- 재정경제부는 경제안보품목의 안정적 확보와 함께 공급망 상생금융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여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