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26.10.14.(수) ‘2026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해 총 12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 해당 경진대회는 국민 삶의 실질적 개선과 혁신 아이디어 발굴을 통해 도전하는 공직 문화 확산에 중점을 두고 시행함.
- 접수된 38건 사례는 적극행정위원회, 국민모니터링단 및 청년인턴, 내부 직원이 참여하는 종합 평가 체계를 적용해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평가함.
- 최우수 사례로 ‘스마트 수도계량기 신속 도입’을 선정했으며, 조달청이 성능 검증 기준을 직접 마련해 원격 검침 기술의 공공조달시장 진입을 지원하고 국민 불편을 감소시킨 점이 높이 평가됨.
- 우수사례로는 태양광 기업 제재 및 소송 대응방안 재검토, 기업용 간편인증 도입, 페이퍼컴퍼니 입찰 차단 등 3건이 선정됨.
- 장려사례로는 지역 스카우터 신규 도입, 지능형 건설물가 예보 시스템 구축, 공공조달길잡이, 불용 PC 무상양여, AI 기반 평가방식 혁신, 38℃ 멈춤 캠페인, 자체조달 공고 모니터링, 차량용 요소 공급망 관리 등 8건을 포함함.
- 조달청은 선정사례에 포상금과 인사 우대조치를 제공하며, 적극행정 교육과 위원회 활성화를 통해 공공조달 효율성과 투명성 제고 및 현장 중심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