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26.10.15.(목)부터 21.(수)까지 ‘해외직구 식품 올바로 웹앱’의 대국민 사용자 테스트를 진행한다.
- ‘해외직구 식품 올바로 웹앱’은 AI 기술을 활용해 제품 사진이나 판매 URL을 입력하면 국내 반입차단 성분 및 위해식품 여부를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개발 중임.
- 이번 사용자 테스트는 서비스 정식 개시 전 AI 판별 정확도와 시스템 안정성을 점검하고 실제 이용자의 의견을 수렴해 서비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음.
- 테스트 기간 중 국민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이벤트가 진행되며, 참여자는 웹앱을 사용한 후 간단한 설문을 작성해 제출하고 추첨을 통해 상품을 받을 수 있음.
- 식약처는 국민의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오는 11월 하순부터 정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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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외직구 식품 올바로 웹앱」서비스 개요
2. 「해외직구 식품 올바로 웹앱」참여 이벤트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