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6.10.21.(수) 북항친수공원 수로에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의 건강 악화 우려에 따라 관계기관 합동으로 3차 외해 유도작업을 추진한다.
- 관계기관은 9.18. 첫 발견 이후 두 차례 외해유도를 시도했고 개체 건강상태 관찰을 지속해옴.
- 10.19. 전문가 자문회의에서 제한된 수심, 수온 하강 등 환경을 고려해 신속한 외해유도의 필요성을 확인함.
- 10.20.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통해 세부 실행계획 및 역할을 협의하였으며, 3차 유도작업은 수중드론 조사, 장비 설치 및 단계별 그물 이동 방식으로 10.21. 진행함.
- 해양수산부는 상어의 상태와 이동 양상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자극은 최소화하고, 작업자 및 방문객 안전도 최우선적으로 확보할 방침임.
- 해양수산부는 부캉이가 안전하게 외해로 이동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외해 유도작업을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