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6.10.21.(수) 회계처리기준 위반에 따른 해태제과식품㈜ 및 회사관계자에 대한 과징금을 부과했다.
- 해태제과식품㈜와 대표이사 등 4인은 재무제표를 회계처리기준에 맞지 않게 작성·공시했으며 이에 따라 회사에는 937.8백만원, 회사관계자에는 총 362.1백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됨.
- 앞서 ’26.9.16. 증권선물위원회에서는 감사인 지정 등 추가 조치를 의결했음.
- 금융위원회는 향후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해 나갈 계획임.
<붙임> 주요 위반내역 및 증선위·금융위 최종 조치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