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10.21.(수)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재무장관회의에 참석해 디지털 인프라 투자 협력을 강조했다.
- 회의에서는 역내 경제현황과 재정의 지속가능성, 인적자본 투자를 확대하고 공공지출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위한 재원조달 방안,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 강화방안 등이 논의됨.
- 한국은 인천플랜을 바탕으로 역내 재정·금융협력의 구체적 실행방향을 모색하였으며, 국민성장펀드와 전략형 국부펀드를 통한 공공자본의 역할과 민간자금 활성화 방안을 소개함.
- 양자면담을 통해 뉴질랜드·캐나다·중국 등과 미래 첨단 분야 및 공급망 협력, 국부펀드 정책 공유, 국제기구와의 협력 강화, 경제지표 및 인재 진출 확대에 대해 논의함.
- 재정경제부는 향후 APEC 및 주요 국제무대에서 역내 경제·금융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임.
<참고> APEC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