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6.10.22.(목) 유명 가상자산거래소의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사칭한 ‘가짜 체인’ 사기 발생에 대응해 소비자경보(주의)를 발령했다.
- 최근 실제 블록체인 네트워크 출시에 앞서 유사한 가짜 체인이 생성·홍보되어 가상자산이 탈취되는 사례가 확인됨.
- 온체인 기반 가상자산 사기는 초고속으로 자금이 이동·탈취되고 피해구제가 매우 어렵다는 특성 있음.
- 허위정보 유포, 유사하게 제작된 RPC 주소·체인 ID·브릿지 활용, DEX 거래소의 진위 오인 등이 주요 사기 수법이므로 블록체인 공식 출시 여부 및 출처를 철저히 확인 필요함.
- 신생·미검증 네트워크의 마케팅 정보(‘기습출시’, ‘에어드랍’ 등)는 사기 가능성이 높으니 절대 유의해야 하며, DEX는 복구와 피해구제가 사실상 불가함.
- 금융감독원은 신규 블록체인 개발 예정 가상자산사업자 등에 대한 개발 현황 안내와 유의사항 공지를 강화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