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26.10.22.(목) 성장기 학생들에게 우리 전통식품의 가치를 알리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유도하고자 추진한 ‘우리 학교 전통식품 인증품 먹는 날’ 시범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 교육부 및 5개 시·도 교육청과 협업하여 전국 5개 초등학교에서 ‘주원료 100% 국산 농산물’과 ‘식품첨가물 無첨가 원칙’으로 제조된 품질인증 전통식품을 급식과 간식에 제공하여 학생들이 전통식품의 우수성을 체험하게 했음.
- 참여 학생들은 전통식품 급식 체험 후 전통식품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보였으며, 87.8%가 ‘마트에서 인증마크를 꼭 찾아보겠다’고 응답하는 등 학교급식 경험이 가정 내 소비로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미래세대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홍보를 확대하고, 전통식품 인증품 사후관리를 강화하여 안전한 먹거리 공급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임.
<붙임>
1. ‘전통식품 인증품 먹는 날’ 행사 사진
2. 전통식품 품질인증 제도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