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10.23.(금) 지역의 고유한 강점을 창업과 혁신으로 연결하는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의 창업도시 6곳 추가 선정을 위한 모집 공고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는 지역의 인재·기술·자본 등 창업자원을 집적·연결하고, 특화산업 및 혁신역량을 기반으로 창업기업의 창업·성장·정착이 가능한 창업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임.
- 올해 상반기 4곳(대전·대구·광주·울산)을 창업도시 선도모델로 선정하였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11월 말까지 지방정부 신청·접수 후 서류 및 현장평가를 거쳐 ’27년 1월 6곳을 최종 선정, 총 10곳의 창업도시를 구축할 예정임.
- 선정된 창업도시에는 4년간 600억 원 규모의 사업화 및 성장지원 프로그램 예산이 지원되며, TIPS, 지역성장펀드 등 정부의 다양한 창업지원 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함.
중소벤처기업부는 각 지방정부가 지역 특성에 맞는 창업도시 모델을 직접 설계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향후 다양한 창업도시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할 계획임.
<참고> 창업도시 모집공고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