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10.28.(수)부터 충청북도 청주 국도 17호선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동물 찻길 사고 예방시스템을 시범 운영한다.
- 동물 찻길 사고는 야생동물뿐 아니라 운전자의 인명과 재산 피해, 2차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음.
- 인공지능이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영상으로 야생동물 출현을 감지해 전방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과 경광등으로 운전자에게 알림.
- 시스템은 지난해 경기도 양평군, 강원도 횡성군·평창군에 이어 충청권까지 시범 운영 지역을 확대함.
- 이번 사업은 2024년 7월 민관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총괄·행정 지원, 포스코디엑스가 시스템 개발 및 설치, 국립생태원이 기술 지원을 담당함.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7년까지 사고 다발 구간 1곳에 추가 설치하고 효과를 분석할 계획임.
<붙임> 동물 찻길 사고 예방시스템 개념도 및 감지 영상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