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6.10.27.(화) 증권업계 신용융자 자율관리 강화를 위한 증권사 CRO 간담회를 금융투자협회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 이번 간담회는 6.24. 개최된 시장 변동성 확대 대응 간담회 이후 업계 리스크관리 현황을 공유하고, 최근 발표한 신용융자 자율관리 강화 방안의 현장 안착 및 이행을 독려하여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함.
- 금융감독원은 증권업계에 선제적 신용융자 관리를 통해 투자자 보호와 리스크관리를 강화할 것을 당부하며, 제도 미비 시 자율관리 미흡 시에는 추가 규제가 가동될 수 있음을 강조함.
- 증권업계는 신용융자 자율관리 방안의 충실한 이행을 다짐하고, 투자자 보호 및 건전한 신용융자 관리체계 정착을 위해 노력할 뜻을 밝힘.
- 금융감독원은 금융투자협회와 협력하여 증권업계의 신용공여 한도 및 종목별 비중 관리 등 자율관리 방안의 실효성 제고를 지속 지원할 계획임.
<붙임> 신용융자 관련 투자자 유의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