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검역본부는 ’26.10.12.(월)부터 10.23.(금)까지 KOICA와 함께 아시아 10개국 식물검역전문가 20명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선진 식물검역 시스템과 분류동정 기술을 전수하는 초청 연수사업을 실시했다.
- 네팔, 라오스, 말레이시아, 베트남, 부탄,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등 개도국 식물검역전문가를 초청하여 강의 및 실습을 운영함.
- 검역본부는 2006년부터 식물병해충 분류동정 연수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올해는 딱정벌레목 분류동정을 주제로 선정하여 아시아 지역 곡물 저장 단계에서 피해를 일으키는 해충예찰 등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함.
- 이번 연수는 참가국들이 병해충 분류동정 기술 습득뿐만 아니라 상호 정책과 경험을 공유할 기회를 제공함.
- 검역본부는 앞으로도 개도국 식물검역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음.
<붙임> 개도국 식물검역전문가 초청 연수사업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