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10.28.(수) 서울에서 「2026 공공기관 AI 혁신 성과 대회」를 공동 개최하였다.
- 본 대회는 공공기관의 AI 혁신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고, 우수 기술 및 경험의 확산을 목적으로 마련되었음.
- 105개 공공기관이 316건을 응모한 첫 AI 혁신 챌린지에서 27개 기관의 30개 과제가 선정되어 실증·PoC 및 활용 우수사례 등 총 30건을 시상하였음.
- 주요 수상사례로는 인천공항공사가 AI 기반 안전관리 고도화로 항공관제 접현 인식 지연을 91.3% 감소시키고, 한국서부발전의 AI·로봇 자율운영 발전소 구축은 연 21.2억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제시하였음.
- 한국도로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전력공사 등은 AI를 활용해 도로·교량 자동 점검, 국가 댐 모니터링, 지자체 복지 연계 비상 대응 등 국민 안전·복지 서비스의 효율성과 효과를 높였으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한국지식재산보호원 등도 AI 수출 지원과 상표권 보호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였음.
- 재정경제부는 선정 과제를 공공기관 기술마켓 AI 전용관에 등록·공유하고, AI 혁신가점 반영과 협의체 운영 등 우수성과의 확산과 공공기관 지속참여를 지원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