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10.29.(목) 2026년 2분기 인구감소지역의 월별 평균 생활인구가 약 2,860만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5월 생활인구는 약 3,285만 명으로 상반기 최대 규모를 기록했고 이 중 체류인구가 약 2,799만 명으로 등록인구(약 486만 명) 대비 5.8배에 달함.
- 4~5월 봄철 여행수요 증가와 5월 대체휴일 영향으로 인구감소지역을 찾은 국민이 많아 지역에 활력을 더한 것으로 분석됨.
- 2분기 평균 생활인구는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하였고, 체류인구의 인당 평균 카드사용액은 분기 평균 12만 5천 원, 5월 카드사용액 비중은 38.0%로 집계됨.
- 시도별 생활인구 카드사용액 중 체류인구 비중은 약 28~43% 수준이며, 광역의 경우 50% 이상으로 나타남.
<참고> 2026년 2분기 한눈에 보는 생활인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