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10.29.(목)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식품오염물질분과 회의에 참석해 식품오염물질 국제 기준 설정 논의를 주도했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에서 우리나라는 참치 중 메틸수은 최대 기준, 해조류 중 중금속 등 오염물질의 국제 기준 설정 필요성, 식품 중 카드뮴 오염 저감화를 위한 실행규범 마련 등 주요 의제에 대해 국내 관리 현황과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입장 표명함.
- CODEX가 논의할 참치 중 메틸수은 기준 재평가, 해조류 중 납·카드뮴 등 중금속 기준 신설, 식품 중 카드뮴 저감화 실행규범 마련 등 아시아 지역 주요 식품 관련 의제에 대해 일본, 싱가포르 등과 협력해 논의 주도할 계획임.
- 향후 CODEX 신규작업인 식품 포장재 재생원료 국제지침 개발에도 참여해 국내 재생원료 안전관리 경험과 산업계 여건을 지침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앞으로도 국제기구 등과 협력해 식품안전 국제기준 마련에 적극 참여하고 우리나라 식품안전분야의 국제적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임.
<붙임> CODEX 회의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