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5.10.29.(목) 이형일 부총리가 글로벌녹색성장서밋에서 기후대응과 경제성장의 선순환을 위한 국제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 이형일 부총리는 탄소중립이 새로운 성장 동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달성하기 위해 최근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을 마련하였음을 언급하고, 기후위기 대응과 경제성장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도록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와의 협력 강화 의지를 표명함.
- 부총리는 온실가스 감축 및 민간 투자 확대를 촉진하는 새로운 국제협력 모델로 글로벌 고신뢰 탄소시장(GVCM)을 제시하면서, 한국의 주도 아래 국제적 신뢰도를 갖춘 탄소거래 활성화를 도모할 것임을 밝혔다.
- 아울러 글로벌녹색성장기구는 한국그린뉴딜 신탁기금(KGNDTF)을 통해 개발도상국에 고신뢰 탄소 크레딧 제도와 인프라를 확산하는 데 적극 협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 재정경제부는 앞으로도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와의 협력 강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임.
<참고> 부총리 축사
<별첨> 글로벌 고신뢰 탄소시장(GVCM) 추진 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