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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와 함께 먹거리, 집배원이 그냥드림 전하며 어려움 살핍니다
보건복지부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 사회서비스정책관 사회서비스자원과
2026.10.29 3p
보건복지부는 ’26.10.29.(목) 우정사업본부와 협력하여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배원이 전달하는 그냥드림’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본 시범사업을 통해 10개 시군구에서 우체국 집배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먹거리 등 ‘그냥드림’ 물품을 전달하고, 배달 과정에서 건강·주거·위생 상태 등을 확인한 뒤 추가 복지서비스로 연계함.

- 신청자는 시군구 콜센터, 행정복지센터, 복지위기알림앱 등을 통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으며, 시군구 유선 상담 뒤 집배원이 대면 배달함.

- 시범사업 운영을 바탕으로 참여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며, 자세한 신청 방법은 각 시군구에서 별도 안내함.

- 지역별 ‘그냥드림’ 코너의 위치 및 운영 시간 등은 포털사이트, 보건복지부 및 전국 푸드뱅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음.

보건복지부는 우정사업본부와 협력하여 향후 더 많은 지역에서 본 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계획임.

<붙임>
1. 보건복지부-우정사업본부 업무협약식 개요
2. 집배원이 전달하는 그냥드림 사업 개요
3. 집배원이 전달하는 그냥드림 접수 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