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10.30.(금) 본격적인 보일러 가동 시기를 앞두고 화재와 일산화탄소 중독 예방을 위해 보일러 점검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 우리나라 가구의 82%가 개별난방 보일러를 사용하고 있어 각 가정의 철저한 관리 필요함.
- 가정용 보일러 화재는 11~1월에 집중되며, 최근 5년간 총 790건이 발생해 31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고, 주원인은 전기적 요인과 기계적 요인임.
- 보일러 가동 전에는 가연물 정리, 배기통 및 배관 점검, 환기구 개방,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등 안전수칙 준수가 강조됨.
- 캠핑 시에는 난방용품 사용을 자제하고, 필요 시에는 환기와 경보기 설치 등 안전관리 필요함.
<붙임> 보일러 화재와 일산화탄소 중독 예방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