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10.30.(금) 보건복지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2026년도 보건복지형 예비사회적기업 17개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 지정된 예비사회적기업은 3년간 자격이 유지되며, 사회적기업 인증 추천 및 고용노동부로부터 인건비, 경영지원, 판로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음.
- 이번 공모에는 28개 기업이 신청하고 8개 기업이 철회했으며, 보건복지 분야 사회적 목적 실현 여부와 조직형태 등을 종합 검토해 17개 기업을 선정함.
- 선정된 기업들의 사회적 목적 유형은 기타(창의·혁신)형이 9개, 사회서비스제공형이 5개, 일자리제공형이 2개, 지역사회공헌형이 1개임.
- 보건복지부는 2012년부터 2025년까지 235개 기업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했으며, 이 중 72개가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전환됨.
- 보건복지부는 신규 지정된 예비사회적기업들이 사회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도록 관계부처와 협력해 지원을 지속할 계획임.
<붙임>
1. 2026년도 신규 지정 기업 현황
2. (예비)사회적기업 지원 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