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6.10.30.(금)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과 한국항로표지기술원의 통합을 시작한다.
- 두 기관으로 분리되어 있던 선박 안전관리와 해상 교통시설 관리 기능을 통합함으로써 업무 효율성과 현장 중심의 해상교통 서비스 강화 기대됨.
- 선박검사와 여객선 운항관리 등 선박 중심 안전관리 업무는 공단이, 등대 및 등부표 등 항행 교통시설 관리는 기술원이 수행해 왔음.
- 통합 이후 해양수산부가 해상교통 정책과 첨단 기술 기반 항행시설 정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여 국가 해상교통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임.
- 해양수산부는 향후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집해 해양 교통안전 관리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