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26.10.30.(금) 집중호우 및 화재 등으로 인한 방송 송출 중단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유관기관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 정부, 방송사 등 15개 기관이 참여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방송 복구 절차 등 관계기관 협력체계 점검함.
- 주요 훈련 내용은 관계기관 실시간 상황보고 체계 구축과 재난방송 요청, 비상송출 및 주조정실 기능 승계 등의 절차 포함함.
- 주조정실 역할 및 정전 대비 복구물자 지원, 공동 재난대응 체계 운영 등 종합 점검함.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향후에도 방송서비스 안정적 제공을 위해 관계기관 협력체계 강화와 방송 중단 대응 절차를 지속 점검·개선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