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11.2.(월) 울산 대학창업부터 영주 지역상권까지 1박 2일간 경상권 현장 행보를 진행했다.
- 10.30.(금)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딥테크 창업 생태계 현황을 점검하고 청년 창업가들과 소통함.
- 같은 날 경북 영천에서는 AI 데이터센터 냉각 분야 중소 제조기업을 방문해 현장 애로와 신산업 진출 지원 요구를 청취하고, 정부의 실효적 지원 필요성에 대한 건의사항을 확인함.
- 1일 차 마지막 일정으로 경북 안동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를 방문해 헴프산업 실증 성과와 규제 정비 방안을 논의함.
- 2일 차에는 경북 영주 원도심 상권을 방문해 상권 활성화 방안을 살피고, 안동에서 열린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해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함.
- 중기부는 지역별 특성과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소통을 지속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