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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정부 10곳 2026년도 환경교육도시로 선정 지역 중심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기여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 녹색전환정책관 기후에너지환경교육팀
2026.11.02 4p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11.2.(월) ‘2026년도 환경교육도시’로 광역지방정부 3곳(부산, 세종, 제주)과 기초지방정부 7곳(노원, 수원, 안산, 시흥, 광명, 천안, 통영) 등 10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환경교육도시 지정 제도는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환경교육 계획과 추진실적이 우수한 지방정부를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로, 이번 공모는 4.20.~5.26. 기간 동안 총 21곳이 신청했음.

- 평가는 환경교육 추진 기반, 성과, 계획의 우수성을 중심으로 서류 및 현장 평가와 심의를 거쳐 이루어졌으며, 선정된 지방정부는 조례 제정, 자체계획 수립, 센터 운영 등 추진 기반이 우수하고 기후위기 대응 의지를 높이 평가받았음.

- 각 지방정부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교육과 협력 사업, 시민참여, 체험형 프로그램 등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부산, 제주, 수원, 안산, 시흥, 광명, 통영은 지역자원을 활용한 모범사례를 통해 재지정됐음.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7.1.1.~’29.12.31. 지정 기간 동안 컨설팅, 협력 기회, 사례 확산, 국비 지원 예산 확보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임.

<붙임>
1. 2026년 환경교육도시 지정 개요
2. 2026년 환경교육도시 지자체별 우수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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