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26.11.2.(월) 2045 국가발전전략 수립을 위해 미래전략 전문가와 심층 논의를 실시했다.
- 이번 회의에서는 청년층 심층면접(FGI) 결과를 공유하고, 구조적 불확실성, 양질의 일자리 부족, 양극화, 주거 및 복지 문제 등이 청년 불안의 주요 요인으로 제기됨.
- 청년들은 노동시장 진입의 어려움, AI·기술 변화에 따른 고용불안, 지방 일자리·인프라 부족, 인구구조 변화와 복지 지속가능성, 정책참여의 한계 등을 분야별 주요 이슈로 언급함.
- 청년층은 경제성장·기술발전만이 아닌 삶의 안정과 질 향상, 세대-성별-지역 간 갈등 완화, 실질적인 정책 참여와 장기적 국가계획 추진을 희망한다고 응답함.
- 전문가들은 중장기적 국가전략이 국민의 삶의 질 개선, 안전망 강화, 실패 후 재도전 기회 보장, 실질적 정책참여 보장 등으로 연결되어야 한다고 강조함.
기획예산처는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전단계에 걸친 국민 참여와 사회 각계 의견을 반영하여, 국민 공감형 2045 국가발전전략을 지속적으로 수립해 나갈 계획임.
<별첨> 청년층 FGI·전문가 설문조사 주요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