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11.3.(화) 서울에서 ‘제14차 아세안+3 인적자원개발(HRD) 포럼’을 개최했다.
- 올해 포럼에는 아세안 11개국과 한·중·일, 세계은행 등 국제기구 및 국내외 전문가 등 50여 명이 참석해 인공지능(AI) 등 디지털·산업 전환에 대응한 AI 맞춤형 인재 양성 및 인적자원개발 정책 방향, 협력 방안을 논의함.
- 기조연설에서는 세계은행이 아세안 각국의 AI 시대 인적자원개발 정책에 대한 준비 정도와 대응 방향을 제시하고, 한국 사례로는 ‘AI+ 역량 UP 프로젝트’ 및 ‘K-디지털 트레이닝 AI 캠퍼스 프로그램’ 등 전 국민의 AI 활용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 인재 양성 추진 현황을 공유함.
- 참가국 정책 실습 및 토론을 통해 각국이 AI 시대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정책과제 설계 능력을 강화하는 기회 제공함.
- 고용노동부는 앞으로도 아세안+3 국가와 협력해 AI 시대 인적자원개발 및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협력 플랫폼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임.
<붙임>
1. 제14차 아세안+3 HRD 포럼 개요
2. 제14차 아세안+3 HRD 포럼 개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