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11.3.(화)부터 의약품 규제기관 국제연합(ICMRA) 정상회의를 서울에서 개최했다.
- 이번 회의는 ICMRA 설립회원국으로서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열리는 행사로, 식약처가 ’26~’29년 ICMRA 집행위원회 회원국으로 선출된 직후 개최됨.
- 행사에는 미, 유럽 등 총 30개국 33개 의약품 규제기관 대표가 참석하며, 11.3.(화) 집행위원회를 시작으로 11.4.(수) 정상회의, 11.5.(목) 총회, 11.6.(금) 양자회의가 순차적으로 진행됨.
- 정상회의에서는 인공지능(AI) 기반 규제 동향, 새로운 접근법(NAMs)의 활성화, 환자 중심 의약품 개발 등 미래 규제 현안과 글로벌 협력 방안이 논의되며, 식약처는 싱가포르 보건과학청과 함께 AI 관련 세션의 공동 좌장을 맡아 국제 논의를 주도함.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주요국 규제기관과의 양자회의 등 실질적 규제 협력 과제를 논의하고,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강화할 계획임.
<붙임>
1. 포스터 및 주요 행사 프로그램
2. 세계 규제기관 참석현황(30개국 33개기관)
3. ICMRA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