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11.3.(화) 폭염 인명피해 제도개선 TF 첫 회의를 개최했다.
-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국가데이터처 등 관계기관 및 전문가가 참석해 폭염 피해자 지원체계와 인명피해 인정기준 개선 필요성을 논의함.
- 폭염 사망자 통계 기준이 기관마다 달라 혼란을 초래하며, 통계의 연계·활용 방안을 검토함.
- TF는 내년 폭염대책기간 시작 전까지 통계 정확성 제고, 지원 사각지대 최소화, 피해자 지원 안내 강화 등 개선안 마련 예정임.
- 행정안전부는 올해 폭염 대응 과정에서 나타난 폭염중대경보 발령 시 조치사항 구체화, 이원화된 기상특보와 폭염 위기경보 기준 정비 등 개선과제도 지속 추진할 계획임.
- 행정안전부는 관계기관과 협업해 통계 기반을 강화하고 지원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폭염 재난관리 체계 마련을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