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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령자료
GTX 삼성역 안전 확보 방안, 안전 최우선으로 검증 거쳐 연내 결정
국토교통부 철도국 광역급행철도건설과
2026.11.03 3p
국토교통부는 ’26.10.30.(금) 종합점검회의를 개최하고 GTX 삼성역 구간 기둥 시공오류와 관련된 정부합동점검과 전문기관 보강방안 검토 용역을 통해 원인분석 및 보강방안 검증을 전방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정부합동점검단은 5.21.부터 영동대로 복합개발사업 1~4공구 전체를 대상으로 설계·시공의 적정성과 소방·전기 안전성, 시공오류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음.

- 미흡사항 중 즉시 조치가 가능한 항목은 해당 시공사가 시정을 완료했고, 기존 설계의 2D 해석 적정성을 3D 해석으로 검증하는 과정에서 추가 보강도 논의 중이며, 시공과정에서 확인된 지침·규정 위반 사항은 연내 벌점 부과 및 행정조치가 이뤄질 예정임.

- 서울시가 제안한 강판 보강을 포함한 12개 보강방안 중 2개로 압축하여 보강효과 및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현장 특수성으로 기존 사례의 적용이 곤란해 실제 모형시험을 통해 재료 성능 등을 분석 중임.

- 철거 후 재시공 등 모든 방안을 열어두고 안전성, 시공성, 공사기간 등 종합적 검토를 통해 연내 최적 대안 결정 계획임.

- 국토교통부는 정부합동점검에서 확인된 미흡사항 시정, 위반사항 행정조치, 보강·재시공 방안 분석 결과를 토대로 연내 최적 대안을 선정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GTX-A 삼성역 무정차 통과 일정도 조기에 앞당길 수 있도록 협의해 나갈 계획임.